테슬라의 모델을 우리 조직에 적용하는 방법

브라우저로 보기

사람경영레터 17호(2025.12.23.)

17호 배너-1
안녕하세요,
열일곱 번째 사람경영레터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거리는 불빛으로 반짝이고, 사람들의 표정은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크리스마스는 단 하루의 휴일이 아니라, 한 해의 끝자락에서 우리를 잠시 멈춰 서게 하는 특별한 순간입니다.
 
조직도 이맘때면 새로운 한 해의 계획을 수립합니다. 우리는 새해 목표를 세울 때 보통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 ‘올해 우리가 이룬 것’을 먼저 보고, 그 위에 다음 목표를 쌓아 올립니다. ‘작년 대비 10% 성장’, ‘기존 사업 범위의 확장’과 같은 식으로, 현재에서 한 걸음씩 나아가죠.
 
1961년, 존 F. 케네디는 반대의 전략을 이용했습니다. “10년 안에 인류를 달에 보내고, 안전하게 지구로 귀환시키겠다”라고 선언했지요. 당시 미국은 관련 기술도, 경험도, 인프라도 없었지만, 케네디는 ‘도달해야 할 미래’를 앞세워 당시의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 선언 이후 8년 만에 인간은 처음으로 달에 발을 디뎠습니다.
 
그의 선언이 현실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미래를 선명하게 그렸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인 미래를 목표로 설정했기 때문에 이를 향해 모두가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이지요.
 
이번 레터에서는 원하는 미래를 만드는 조직이 되기 위한 관점의 변화와, 이를 실천하기 위한 전략을 살펴봅니다.

소제목(메인)-1
“우리 회사는 3년 후 업계 1위가 될 것입니다.” 조직의 전략을 논의하는 회의실에서 이런 목표를 설정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회의가 끝나고 각자 자리로 돌아가면, 마케팅팀은 시장 점유율을, 영업팀은 매출 실적을, 개발팀은 기술 완성도를 떠올립니다. 같은 목표를 들었지만, 구성원들의 머릿속에 그려지는 미래는 제각각입니다.
 
각 팀은 눈앞의 과제를 처리하는 데 집중할 뿐, 그 일이 몇 년 후의 미래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알지 못합니다. 결국 전략 회의 내용은 잊혀지고 “우리가 계획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전략을 조정해야 하는가?” 같은 질문도 사라지게 됩니다.
 
문제의 핵심은 전략을 세우는 방식에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가진 자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묻습니다. 하지만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 ‘현재에서 출발’하는 것은 미래의 목표가 아니라 그저 현재의 연장선일 뿐입니다.
 
이제 전략을 수립하는 관점을 바꾸어야 합니다. “도달하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라는 질문으로 미래를 먼저 설정하고, “그곳에 가려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역산하는 것이지요.
 
오늘 아티클에서는 미래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미래에서 현재를 당겨오는 세 가지 전략을 소개합니다.
 
 아래를 클릭해서 전문을 확인하세요
(*🔊핵심 내용은 오디오북으로도 청취할 수 있습니다)
메인 썸네일

서브타이틀2
관련아티클1-2
 
소통으로 같은 목표 향하기
 
조직 소통의 목적은 동상동몽을 통해 집단 시너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모든 구성원이 같은 목표를 향해 한마음으로 나아갈 때 비로소 집단 시너지와 성과가 나타납니다.

웰컴메일 추천하기 CTA-3
아티클 연결 버튼
지난 뉴스레터 다시보기 버튼
사람경영로고(3X)

© 2025. JAINWON Inc. All rights reserved.

본 메일은 발신전용이며 회신을 통한 문의는 처리되지 않습니다.
궁금한 점은 홈페이지를 통해 연락해 주시면 정성껏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마이다스, 분당구 판교로 228번길 17 판교세븐벤처밸리2 마이다스아이티동,

성남시,경기도,(우: 13487), 대한민국.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