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좋은 태도 습관

2025. 5. 7 · 자인연구소 · 읽는 시간 8분

중요한 발표를 앞두고 우리는 흔히 ‘무슨 말을 들어도 침착하게 대응하자’라고 다짐합니다. 하지만 막상 날카로운 질문이라도 받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얼굴이 달아오르고, 준비한 답변보다 해명이 먼저 쏟아집니다. 그러곤 회의가 끝난 뒤에야 ‘조금만 더 듣고 대답할걸’ 하고 후회하지요.

우리는 좋은 태도가 무엇인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고, 일을 시작하기 전에 목적을 확인하며, 결과가 기대와 다를 때 자신의 판단과 행동을 돌아봐야 한다는 사실도 압니다. 그런데 결정적인 순간에는 머릿속의 원칙보다 몸에 밴 반응이 먼저 나옵니다.

미국의 심리학자이자 철학자인 윌리엄 제임스는 《심리학의 원리》에서 “우리 삶은 일정한 형태를 지니는 한 습관의 덩어리”라고 말했습니다. 사람은 매 순간 모든 가능성을 깊이 검토한 뒤 행동하지 않습니다. 익숙한 상황에서는 지금까지 자주 사용한 판단과 행동을 빠르게 불러옵니다.

중요한 순간에 우리는 결심한 대로 움직이기보다 평소에 반복한 대로 움직입니다.


좋은 태도에는 반복이 필요하다

긍정적인 태도로 타인과 관계 맺고, 최선을 다해 성과를 만들며, 자신의 판단과 행동을 성찰하는 것은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중요한 조건입니다. 그러나 태도가 마음속 가치에만 머물면 현실의 반응은 쉽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불편한 말을 들었을 때 해명하기 전에 질문 하나를 먼저 하는 것,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상대가 원하는 가치와 만들어야 할 성과를 한 문장으로 적는 것,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사실과 해석을 나누어 돌아보는 것처럼 태도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CSR도 마찬가지입니다. CSR은 타인과 상대기반 목적중심으로 소통하고, 가치기반 성과중심으로 전략을 세우며, 자신을 객관기반 합리중심으로 성찰하는 관계기술입니다. 그러나 원칙을 이해한 것과 실제 상황에서 그 원칙에 맞게 반응하는 것은 다릅니다.

시간에 쫓기면 상대의 말을 충분히 듣지 않고, 일이 급해지면 성과보다 익숙한 방법을 반복합니다. 실패한 뒤에는 사실을 살피기보다 자신이나 타인을 탓하기도 합니다. 평소 자주 사용한 반응이 더 빠르고 쉽게 떠오르기 때문입니다.

CSR이 타인, 성과, 자신과의 관계에서 긍정적 상호작용을 하기 위한 기술이라면, 습관은 그 방향에 맞는 상호작용 태도를 필요한 순간에 꺼낼 수 있게 합니다. CSR이 습관이 될 때 비로소 실제 관계 속에서 제대로 작동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뇌는 자주 가는 길을 넓힌다

처음 배우는 행동은 많은 주의를 요구합니다. 운전을 처음 배울 때는 거울을 보고, 방향지시등을 켜고, 페달을 밟는 행동을 하나씩 의식해야 합니다. 운전이 익숙해지면 여러 행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매 순간 다음 동작을 처음부터 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신경과학에서는 행동을 조절하는 주요 방식으로 목표지향적 통제와 습관적 통제를 구분합니다. 목표지향적 통제는 행동의 목적과 예상되는 결과, 투입되는 비용을 비교하며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습관적 통제는 반복을 통해 익숙해진 반응을 상황의 단서에 따라 빠르게 불러오는 방식입니다. 두 방식은 함께 행동에 영향을 주며, 상황과 경험에 따라 어느 쪽의 영향이 커지는지가 달라집니다.

새로운 행동을 시작할 때는 대체로 목적과 결과를 의식적으로 생각합니다. 현재의 방법이 효과적인지, 다른 선택은 없는지를 비교합니다. 이 과정에는 전전두피질과 선조체를 연결하는 여러 신경회로가 함께 관여합니다.

이후 비슷한 상황에서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 뇌는 그 상황을 알리는 단서와 행동, 뒤따른 결과의 관계를 학습합니다. 이 연결이 안정될수록 같은 단서가 나타났을 때 익숙한 반응이 더 빠르게 떠오를 수 있습니다. 여러 동작이 일정한 순서로 반복되는 경우에는 개별 행동들이 하나의 묶음으로 조직되기도 합니다. 시작 단서가 주어지면 중간 동작을 하나씩 결정하지 않아도 전체 순서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학습에는 기저핵, 특히 선조체를 포함한 피질–선조체 회로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인간을 대상으로 한 일부 뇌영상 연구에서도 반복 훈련을 통해 습관적 반응이 형성되는 과정이 뒤쪽 조가비핵을 포함한 선조체 영역의 활동과 연관된 것으로 보고됩니다.

그렇다고 습관이 뇌의 한곳에 저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목적과 결과를 평가하는 영역, 상황을 인식하는 영역, 행동을 선택하고 실행하는 영역이 서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특정한 상황과 반응의 연결을 안정시킵니다.

도파민 신호도 이러한 학습에 관여합니다. 일부 중뇌 도파민 신경세포의 순간적인 활동은 예상한 보상과 실제 결과의 차이, 곧 보상예측오차를 반영합니다. 이 신호는 선조체를 포함한 여러 신경회로에서 행동의 가치와 다음 예측을 갱신하는 데 기여합니다.

다만 도파민의 기능은 보상예측오차에 한정되지 않으며, 습관 역시 도파민 하나만으로 형성되지 않습니다. 반복되는 맥락과 행동, 그에 따른 결과가 여러 신경회로를 통해 함께 학습됩니다.

퇴근 뒤 소파에 앉을 때마다 휴대전화를 집어 들었다면 ‘소파–휴대전화’의 연결이 강해집니다. 피드백을 받을 때마다 즉시 해명해 당장의 불편함을 줄였다면 ‘피드백–방어–불편함 감소’의 관계가 학습됩니다.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오면 충분히 생각하기 전에 손이 휴대전화로 향하고, 입에서는 해명부터 나올 수 있습니다.

뇌는 자주 가는 길을 넓힙니다. 어느 길을 넓힐지는 오늘의 반복이 결정합니다.


습관이 중요한 진짜 이유

습관의 가장 큰 장점은 효율성입니다. 우리의 주의와 작업기억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모든 행동을 매번 처음부터 검토한다면 일상적인 생활조차 큰 부담이 됩니다. 습관은 반복되는 행동에 필요한 주의와 판단을 줄여 새롭고 중요한 문제에 더 많은 인지 자원을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숙련된 피아니스트는 건반 하나하나를 찾는 데 주의를 쓰지 않고 음악의 표현에 집중합니다. 오랫동안 훈련한 운동선수는 경기의 긴박한 순간에도 기본 동작을 빠르게 실행합니다. 중요한 순간에 갑자기 새로운 동작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수없이 반복한 동작을 정확히 꺼내는 것입니다.

반복된 반응에는 한계도 있습니다. 매일 가던 길을 운전하다가 이사한 뒤에도 무심코 예전 집 방향으로 향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목적이 달라졌는데도 익숙한 단서가 과거의 행동을 불러온 것입니다. 습관은 빠르지만 변화에는 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공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습관의 개수보다 방향입니다. 일찍 일어나고, 책을 읽고, 운동한다는 사실만으로 성공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그 행동이 자신이 만들려는 가치와 성과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살펴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만 습관을 가진 것도 아닙니다. 누구나 습관의 영향을 받습니다. 차이는 자신이 원하는 삶과 성과에 도움이 되는 반응을 얼마나 꾸준히 반복했는지에서 생깁니다.

좋은 습관은 많이 반복한 행동이 아니라, 원하는 삶에 도움이 되는 반응을 충분히 반복한 결과입니다.

생각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생각을 고친다

습관은 주로 반복되는 행동을 설명하는 개념입니다. 그러나 상황을 해석하고 결과를 예상할 때 자주 사용하는 사고방식에도 반복성이 나타납니다. 우리는 이러한 반복적 사고방식을 흔히 ‘사고 습관’이라고 부릅니다.

‘나는 원래 발표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발표 기회를 피하기 쉽습니다. 피하면 당장의 불안은 줄어들지만 실제로 발표해볼 경험도 사라집니다. 준비하고 시도해볼 기회를 놓친 결과는 다시 “역시 나는 발표를 못한다”는 믿음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반대의 변화도 가능합니다. 짧은 발표부터 시작하고, 준비한 내용을 끝까지 전달한 경험이 쌓이면 자신에 대한 예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긴장해도 발표를 마칠 수 있다”는 새로운 판단이 생기고, 이 판단은 다음 기회를 선택할 가능성을 높입니다.

사고 습관과 행동 습관 가운데 어느 하나가 언제나 먼저 작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생각은 상황의 의미와 행동의 결과를 예상하게 하고, 그 예상은 행동 선택에 영향을 줍니다. 행동의 결과는 이후의 해석과 예상을 수정하는 새로운 경험이 됩니다.

해석과 예상이 행동을 이끌고, 행동의 결과가 다시 해석과 예상에 영향을 줍니다. 이 순환이 반복되면서 생각과 행동은 서로를 강화하거나 수정합니다.

피드백을 공격으로 해석하면 방어적으로 반응하기 쉽습니다. 방어적인 반응 때문에 대화가 나빠지면 “피드백은 역시 불편하고 위험하다”는 생각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반면 질문을 먼저 해 상대의 의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결과물이 좋아지는 경험을 반복하면, 피드백을 성과를 개선하는 정보로 받아들이기 쉬워집니다.

생각과 행동, 그리고 그 결과가 맞물릴 때 새로운 습관은 더 안정적으로 자리 잡습니다.


성공하고 싶다면 성공한 사람처럼 행동하라

“성공하고 싶다면 이미 성공한 사람처럼 행동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직 성공하지 못했는데 어떻게 성공한 사람처럼 행동할 수 있을까요?

성공한 사람의 말투와 옷차림, 생활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한다고 같은 결과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그들이 결과를 만들기 위해 반복하는 판단과 행동입니다.

성과를 잘 내는 사람은 일을 시작하기 전에 만들어야 할 결과를 확인합니다. 대인관계가 원만한 사람은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기 전에 상대의 말을 듣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사람은 실패 뒤에 자책만 하지 않고, 잘된 점과 바꿀 점을 찾아 다음 행동에 반영합니다.

아직 이런 태도가 익숙하지 않다면 자신이 되고 싶은 모습을 하나의 ‘부캐’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성과를 설계하는 사람’, ‘질문을 먼저 하는 사람’, ‘경험에서 배우는 사람’처럼 역할을 분명히 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슷한 상황이 올 때마다 묻습니다.

‘이 사람이라면 지금 어떻게 행동할까?’

‘질문을 먼저 하는 사람’이라는 부캐를 정했다면 불편한 말을 들었을 때 해명하기 전에 질문 하나를 합니다. ‘성과를 설계하는 사람’이라면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상대가 원하는 가치와 만들어야 할 결과를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경험에서 배우는 사람’이라면 일이 끝난 뒤 사실, 판단, 행동, 결과를 나누어 돌아봅니다.

부캐는 막연한 정체성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번역해줍니다. 처음에는 연기처럼 느껴져도 괜찮습니다. 역할에 맞는 행동을 반복하고 그 결과를 경험하면, 특정한 상황과 반응의 연결이 안정되고 자신에 대한 판단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질문을 먼저 했더니 대화가 정확해지고, 성과를 먼저 정의했더니 불필요한 일이 줄어드는 경험이 새로운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니다”라는 생각보다 자신이 실제로 반복한 행동이 더 믿을 만한 자기 이해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처럼 행동한다는 것은 성공의 결과를 흉내 내는 일이 아닙니다. 성공을 향하는 바람직한 태도를 성공하기 전부터 반복하는 일입니다.

그렇게 반복한 부캐의 행동은 점차 평소에도 쉽게 선택되는 반응이 될 수 있습니다. ‘부캐가 본캐가 된다’는 말은 이러한 변화를 표현한 비유입니다.


반복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으로

좋은 습관을 만들려면 다짐을 행동으로 바꿔야 합니다. ‘상대의 말을 잘 듣겠다’보다 ‘불편한 말을 들으면 해명하기 전에 질문 하나를 한다’가 실행하기 쉽습니다. ‘성과중심적으로 일하겠다’보다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결과를 한 문장으로 적는다’가 반복하기 쉽습니다.

행동은 작게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처음부터 큰 변화를 요구하면 피곤하거나 바쁜 날 전체 계획이 무너집니다. 하루 한 시간 독서보다 저녁 식사 뒤 열 쪽 읽기, 매일 강도 높은 운동보다 퇴근 후 십 분 걷기가 반복의 끈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작은 행동은 반복의 부담을 낮추고 실행 기회를 늘립니다. 반복이 충분히 이어져야 상황의 단서와 새로운 반응의 연결도 안정될 수 있습니다.

시작을 알리는 단서도 분명해야 합니다. 아침에 노트북을 켜면 오늘 만들 성과를 적고, 회의에서 불편함을 느끼면 질문 하나를 하며, 퇴근 전에 오늘의 판단과 결과를 한 줄로 돌아보는 식입니다. 특정한 시간과 장소, 직전 행동이 새로운 습관을 불러오는 신호가 됩니다.

환경도 행동의 가능성을 바꿉니다. 책을 눈에 보이는 곳에 두면 읽기 쉬워지고, 휴대전화를 다른 방에 두면 무심코 확인하기 어려워집니다. 중요한 절차에는 체크리스트를 두고, 결과를 확인해야 하는 일에는 점검 시간을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쉬운 행동은 반복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행동 뒤에는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반드시 음식이나 소비 같은 보상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실천을 달력에 표시하고, 전보다 좋아진 결과를 비교하며, 대화와 업무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하는 것으로도 행동의 가치를 인식할 수 있습니다.

뇌가 배우는 것은 반복 횟수만이 아닙니다. 그 행동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도 함께 학습합니다.

좋은 습관에는 돌아오는 길이 있다

습관은 한 번도 거르지 않아야 유지되는 완벽한 기록이 아닙니다. 출장이나 질병, 갑작스러운 일정처럼 기존 단서와 환경이 달라지면 익숙한 행동도 쉽게 흔들립니다.

반복이 끊겼을 때는 의지부터 탓하기보다 구조를 살펴야 합니다. 시작 단서가 불분명했는지, 행동이 너무 컸는지, 방해 요인이 가까이 있었는지, 행동의 결과를 확인하지 못했는지를 점검합니다. 그런 다음 행동의 크기를 줄이거나 시간과 장소를 바꾸고 다시 시작할 단서를 정합니다.

기존의 습관도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한동안 새로운 행동을 반복했어도 피로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하고, 과거 습관이 형성된 환경으로 돌아가면 이전 반응이 다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좋지 않은 행동을 참는 데만 집중하기보다 같은 상황에서 실행할 새로운 반응을 충분히 연습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불편한 말을 들었을 때 반박을 억누르는 데 그치지 않고 질문하는 행동을 익혀야 합니다. 휴대전화를 보지 않으려고 버티기보다 그 시간에 책을 펼치는 행동을 연결해야 합니다.

오래가는 사람은 한 번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닙니다. 흔들린 뒤에도 다시 돌아올 길을 만들어둔 사람입니다.


평소의 반복이 결정적인 순간의 나를 만든다

우리의 인생이 습관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는 말은 삶이 이미 결정되어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오늘 반복하는 생각과 행동이 내일의 반응 가능성을 바꾼다는 뜻입니다.

결정적인 순간의 나는 그날의 결심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평소 상대의 말을 어떻게 들었는지, 일을 시작할 때 무엇을 먼저 확인했는지, 결과가 좋지 않을 때 무엇을 돌아보았는지가 드러납니다.

위기 앞에서 갑자기 침착해지고, 급한 상황에서 갑자기 성과중심적으로 판단하며, 실패한 순간에 저절로 합리적으로 성찰하기는 어렵습니다. 상대를 이해하기 위해 한 번 더 묻고, 세상이 원하는 가치를 성과로 만들기 위해 결과를 확인하며, 자신의 판단을 고치기 위해 돌아보는 행동을 평소에 반복해야 합니다.

좋은 태도는 알고 있는 원칙의 수로 증명되지 않습니다. 같은 상황이 다시 왔을 때 어떤 반응을 선택하는지가 그 태도를 보여줍니다.

습관은 미래의 나에게 미리 건네는 선택입니다. 오늘 더 나은 반응을 한 번 반복할 때, 내일의 나는 그 반응을 조금 더 쉽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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