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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7일
한국인사관리학회 사람경영포럼
어떤 행사였나요? 3월 7일, 마이다스그룹 판교 본사에서 사람경영포럼이 개최됐다. 한국인사관리학회 임원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일을 하지 않고 월급만 받아가는 '월급 루팡' 현상으로 대표되는 대한민국 직장 문화의 현실을 진단하고, 생성형 AI 시대에 요구되는 HR 패러다임 전환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마이다스그룹의 20여 년간 축적된 물리학, 생물학, 신경과학, 심리학 등 여러 학문 분야를 아우르는 연구 성과와 이를 담아낸 솔루션이 국내외 기업들의 인사 관리에 큰 기여를 할 것입니다. 한국인사관리학회 전상길 학회장 (한양대학교 교수) PROGRAM Session 1. 사람중심 HR 경영 체계 마이다스그룹 사람경영 총괄 최원호 대표 마이다스그룹 사람경영총괄 최원호 대표는 첫 세션에서 생성형 AI 시대의 채용 패러다임 전환을 제시했다. "기업은 지금까지 학력, 자격증, 어학점수 등 스펙과 인적성 및 면접으로 인재를 채용해왔지만, 이런 방식으로는 실제 성과를 내는 인재를 찾을 수 없다"고 진단하며 "챗GPT 등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기존 채용 방식의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최 대표는 마이다스그룹이 20년 간 연구개발한 신경과학 기반의 성과역량 예측 솔루션 '역량검사'를 소개했다.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성과를 내는 핵심 역량을 과학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통해 조직 적합성과 성과 잠재력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며 새로운 채용 패러다임의 실현 방안을 제시했다. Session 2.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경영과 HR 혁신 사례 일잘러를 만드는 시스템 마이다스그룹 기술개발 총괄 신대석 대표 두 번째 세션에서 마이다스그룹 기술개발총괄 신대석 대표는 "잘못된 스펙 기준으로 채용하고, 잘못된 방식으로 육성한 결과가 오늘날의 '월급 루팡' 현상"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진짜 스펙은 관계 형성과 협업 능력, 성과 중심의 문제해결 사고, 자기 성찰과 감정 조절 능력을 갖춘 인재"라고 강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신 대표는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으로 '협동력' ‘전략력’ ‘메타력'을 제시했다. 이런 인재상을 실현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신 대표는 마이다스그룹이 개발한 인재 육성 솔루션 '에이치닷 온보딩(H. 온보딩)'을 소개했다. 이 솔루션은 소통기술을 통해 협동력을, 사고기술을 통해 전략력을, 성찰기술을 통해 메타력을 강화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또 ChatGPT와 같은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활용한 교육을 통한 업무 수행 고도화, 멘토링 운영 시스템을 통한 긍정적 상호작용 촉진, AI 기반의 맞춤형 운영 자동화로 효율적인 인재 육성 환경을 구축한다. 신 대표는 "직원들의 태도가 변하니 업무 성과도 함께 향상됐다"면서 마이다스그룹 내부와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10주간의 실증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97% 리더가 직원들의 성과 향상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태도 변화를 통해 좋은 관계와 성과를 만들어 개인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Session 3. 사람이 답이다 마이다스그룹 이형우 회장 또한 이날 포럼에선 MZ세대와의 소통 어려움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마이다스그룹 이형우 회장은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한 MZ세대는 이전 세대와 달리 직접적인 대면 소통보다 온라인 중심의 상호작용에 익숙해져, 실제 직장 환경에서의 소통 방식에 차이를 보일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AI가 반복적이고 기계적인 업무를 대신하는 시대에 접어들었고, 이제 사람에게는 복잡한 상호작용 능력과 태도가 더욱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태도 중심의 육성이 확산된다면, 우리 사회는 학벌과 스펙이 아닌 실질적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패러다임으로 전환될 것”이라며 교육 혁신과 사회 혁신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강연
한국인사관리학회 사람경영포럼
2025년 2월 18일
제이캠퍼스 사람경영포럼
어떤 행사였나요? 2월 18일, 마이다스그룹 판교 본사에서 사람경영포럼이 개최됐다. 경영자를 위한 평생학습 커뮤니티 ‘제이캠퍼스’ 회원사 대표와 경영진, HR리더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는 생성형 AI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인재상과 혁신적인 HR 솔루션이 제시됐다. 마이다스그룹이 '사람경영'에 얼마나 진심이신지 와닿는 포럼이었습니다. SK와 같은 대기업들이 안주해 있었고 '앞으로 많은 숙제를 해야겠구나'하는 책임의식도 들었습니다. SK경영경제연구소 허진 연구위원 AI와 HR의 만남을 통해 풀무원의 지속가능한 성장 가능성을 이번 포럼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풀무원 정화연 사람경영존중 팀장님 인간의 기본 습성과 신경과학을 기반으로 한 HR 접근 방식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런 과학적 접근법으로 만든 HR 솔루션이라면 실제 기업 현장에서 진정한 해답이 될 것 같습니다. 에이앤유디자인그룹 이지형 인사지원실장 PROGRAM Session 1. 사람중심 HR 경영 체계 마이다스그룹 사람경영 총괄 최원호 대표 마이다스그룹 사람경영총괄 최원호 대표는 첫 세션에서 생성형 AI 시대의 채용 패러다임 전환을 제시했다. "기업은 지금까지 학력, 자격증, 어학점수 등 스펙과 인적성 및 면접으로 인재를 채용해왔지만, 이런 방식으로는 실제 성과를 내는 인재를 찾을 수 없다"고 진단하며 "챗GPT 등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기존 채용 방식의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최 대표는 마이다스그룹이 20년 간 연구개발한 신경과학 기반의 성과역량 예측 솔루션 '역량검사'를 소개했다.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성과를 내는 핵심 역량을 과학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통해 조직 적합성과 성과 잠재력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며 새로운 채용 패러다임의 실현 방안을 제시했다. Session 2.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경영과 HR 혁신 사례 일잘러를 만드는 시스템 마이다스그룹 기술개발 총괄 신대석 대표 두 번째 세션에서 마이다스그룹 기술개발총괄 신대석 대표가 생성형 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인재상을 조명했다. "거대언어모델(LLM)은 언어처리와 지식학습, 추론능력에서 혁신적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인간 고유의 동기와 욕망, 창의적 지혜, 메타인지 영역에서는 여전히 한계가 있다"면서 "생성형 AI가 사람을 완전히 대체하지는 못하겠지만,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역량이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신 대표는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으로 지식이 아닌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바람직한 태도를 바탕으로 한 긍정적 상호작용이 좋은 관계와 성과를 만들고, 이는 다시 성공경험이 되어 기업 성장의 선순환을 이룬다"며 미래 인재의 3대 핵심 역량으로 소통기술을 통한 '협동력', 전략기술을 통한 '창의력', 성찰기술을 통한 '메타력'을 제시했다. 이어 목적 중심의 소통, 성과 중심의 전략, 합리 중심의 성찰을 강화하는 '에이치닷 온보딩(H. 온보딩)' 솔루션을 소개하며, 올해 상반기 출시 계획을 밝혔다. Session 3. 사람이 답이다 마이다스그룹 이형우 회장 마지막 세션에서 마이다스그룹 이형우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혁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우리 사회에 존재해온 '좋은 성적=좋은 학교=좋은 직장=좋은 인생'이라는 성공에 대한 왜곡된 통념을 언급하며 "풍요로운 세상을 만드는 주체는 기업이고, 경제는 사회의 기반이다. 따라서 기업이 바로서야 사회가 바로 설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산업혁명을 통해 인류와 사회가 얼마나 진보를 해 왔는지를 소개하며, 기업의 본질은 세상에서 가장 선(善)한 실용적 가치를 만드는 존재임을 강조하고, 기업가정신 핵심으로 창의적 혁신, 불굴의 열정, 사회적 실용을 제시했다. 이어 "이제 기업이 먼저 채용 패러다임을 전환함으로써 역량기반의 사람중심 경영으로 혁신하고, 학교 교육 또한 역량기반 교육으로 교육 시스템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궁극적으로는 역량 기반의 사람중심 사회를 만들어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기업이 스펙이 아닌 역량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하고 육성할 때, 교육도 자연스럽게 변화할 것이고, 이는 결국 모두가 평등한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사회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채용 혁신을 통한 경영 혁명과 교육 혁명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강연
제이캠퍼스 사람경영포럼
2024년 9월 27일
충북 사람경영포럼
어떤 행사였나요? 사람경영포럼은 대한민국 기업의 사람중심 경영과 교육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돕는 대한민국 대표 HR 경영 포럼이다. 9월 27일, 충청북도 청주 오송에서 진행된 <2024 충북 사람경영포럼>의 주제는 '생성형 AI시대, 사람의 결에서 경영의 길을 찾다'로 사람중심 인재경영과 성과경영을 통한 기업의 성장 노하우를 소개했다. 행사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연사를 소개합니다. < 사람의 결에서 경영의 길을 찾다 > 마이다스그룹 이형우 회장 마이다스그룹 이형우 회장은 건설공학 분야 SW 세계 1위 글로벌 기업 마이다스그룹의 창업주며, 자연의 결대로 사람을 키우고 성공경험을 통해 인재를 육성하는 '본질기반 HR 경영'에 진심인 인본주의 경영자다. 첫 번쩨 세션에서 이형우 회장은 '사람경영'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 회장은 "경영에서 효용을 생산하는 주체도 사람이고, 그 효용을 시장에서 평가하고 구매하는 주체도 사람"이라며 "경영이 바라봐야 할 곳은 '사람'이고, 사람이 원하는 '행복'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람이 잘 성장하고 행복할 때 개인과 조직의 성과도 더 잘 만들 수 있다"며 "경영자는 사람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 마이다스 사람중심 경영의 성공원칙 > 마이다스그룹 최원호 대표 마이다스그룹 최원호 대표는 9년간 뇌신경과학 기반 자연주의 인본경영에 대한 연구와 수백 차례 강연을 진행한 자인경영 전문가며, 마이다스그룹에서 사람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최원호 대표는 '채용의 중요성과 인재 선발 방법', '신뢰를 통한 보상 시스템'을 소개했다. 최 대표는 "채용은 기업 경영의 시작이고 조직을 성장시킬 인재라는 씨앗을 고르는 일"이라며 "스펙이 아닌 성과를 만들어내는 '역량'을 기준으로 인재를 채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사람의 눈이 아닌 과학의 눈으로 인재를 뽑기 위한 신경과학기반 성과역량 예측 솔루션 '역량검사'는 미래의 고성과자를 선별하기 위한 최적의 도구이자, 부정적 상호작용으로 집단 시너지를 저해하는 고위험군을 가려내는 유용한 도구”라고 설명했다. < 성공 리더십과 창조적 상상력> 충청북도청 김영환 지사 김영환 지사는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거듭나는 충청북도 지사다. 김영환 지사는 소통과 존중의 리더십과 창조적 상상력으로 도정 혁신을 이뤄낸 사례들을 소개하며 "모든 변화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충북이 대한민국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업인들도 창조적 상상력과 과감한 실행력으로 충북도와 함께 충북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GPT 기술을 활용한 경영혁신> 마이다스그룹 신대석 대표 신대석 대표는 마이다스그룹에서 기술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 신 대표는 "AI를 잘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AI를 잘 사용하는 사람으로 대체될 수밖에 없다"며 "생성형 AI시대의 패러다임 변화는 누구나 프로그래머가 돼 지금까지 불가능했던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라고 'AI 활용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AI시대에도 '소통', '전략', '성찰'이라는 세가지 핵심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이다스그룹이 GPT 기반의 성공습관 CSR플랫폼을 개발해 직원들의 태도 개선과 업무 효율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는 사례를 제시했다.
강연
충북 사람경영포럼
사람경영 콘텐츠
경영과 HR클래스 높이기
미디어 & 뉴스
"AI가 코딩하는 시대, 살아남는 개발자는?" 마이다스그룹, 전국 소마고와 교육혁신 공개
"신입사원 조기퇴사율 1% 미만으로 낮춘다" 마이다스그룹 온보딩 전략 공개
마이다스그룹 “태도 혁신으로 ‘월급 루팡’ 해결… 진짜 스펙 갖춘 인재 키운다”
마이다스그룹 역량검사, 최적 인재 선발 돕는 AI 가이더 ‘플롯’ 출시
함께 일하고 싶은 신입사원을 키우는 방법
사람을 변화시키는 유일한 방법
세계 1위 기업의 성공경험 지원 체계
따르고 싶은 리더의 부캐 전략
고객 후기
성과 창출의 조직문화
HR Trend를 짚어주는 세미나
통찰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HR 조직문화 트렌드의 통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인드셋과 성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 잘하는 조직문화를 여러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거듭나길
또 한 번의 터닝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리더십 종합선물세트 같은 훌륭한 포럼
긍정적인 영향과 배움 받고 있습니다.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많은 배움과 공감 가지고 갑니다.
전문가 그룹
최원호
경영 및
HR 전문가
이명철
그룹
이현주
역량솔루션
기획전문가
오용석
전문가
신대석
GPT 기술 및
솔루션 기획
전문가
용태경
개발팀 팀장
신미영
실장
김경민
그룹
이승규
경영 HR
전문가
김호영
경영 HRD
전문가
이선민
팀장
(한국타이어
계열사)
김원태
데이터센터
팀장
송근창
황 인
교육전략팀
과장
(한국야쿠르트)
김형규
이동우
이노베이션
팀 책임